‘2023 대백제전 폐막 세레머니’가 9일 오후 충남 공주시 금강신관공원 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대백제전 폐막 세레머니에는 가수 김호중, 문희경, 금잔디, 영기, 강예슬, 정다경, 홍지윤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펼쳤다.
김호중이 노래하고 있다.
한편 김호중의 영화 ‘바람 따라 만나리 : 김호중의 계절’은 전국 6개 도시에서 10만 팬들과 함께했던 김호중의 첫 전국투어 콘서트 ‘2022 KIM HO JOONG CONCERT TOUR ARISTRA’(이하 ‘아리스트라’) 공연 무대와 휴식을 위해 떠난 여행지에서의 모습을 담은 영화다.
특히 ‘아리스트라’ 무대가 고스란히 담겨, 공연 당시의 감동과 환희를 다시금 선사한다. 오는 18일 개봉.
[김승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