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다니엘이 K탑스타 솔로 최애 스타 최종 1위에 등극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9월 15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집계된 제3회 솔로 최애 스타에서 강다니엘이 득표율 78%를 차지하며 1위에 올랐다.
특히 강다니엘은 제1회, 제2회 K탑스타 솔로 최애 스타 최종 1위를 차지한데 이어 제3회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3회 연속 1위의 주인공이 됐다.
2위에는 이무진이 득표율 9%로 이름을 올렸다. 9%의 같은 득표율을 보인 윤하는 근소한 투표차(17표)로 3위에 올랐다. 이어서는 제니, 지수, 리사, 로제, 황치열, 아이유, 지코가 4위부터 10위에 안착했다.
‘K탑스타’는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된다.
홈페이지에 공개된 다양한 방법으로 ‘별’이라는 투표권을 부여받아 자신의 ‘최애 스타’에 투표하는 방식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