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NCT 127 1위·BTS 정국 ‘3D’ 최초 공개 [MK★TV이슈]

그룹 NCT 127이 1위를 차지했다.

13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XG, 크래비티, 이븐, FANTASY BOYS, 아이브, 케플러, 라잇썸, 엔싸인, NCT 127, 템페스트, tripleS EVOLution, Xdinary Heroes, 에일리, 온앤오프, 원어스, 정국,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휘인이 출연했다.

보컬→퍼포먼스 못 하는 게 없는 디바, 에일리
에일리가  ‘RA TA TA’ 무대를 선보였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에일리가 ‘RA TA TA’ 무대를 선보였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에일리가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에일리가 폭발적인 에너지를 발산했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에일리가 가창력이 돋보이는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에일리가 가창력이 돋보이는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였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에일리가 폭발적인 에너지로 무대를 장악했다.

에일리는 새 싱글 앨범 ‘RA TA TA’의 동명의 타이틀곡 ‘RA TA TA (Feat. Lil Cherry)’ 무대를 펼쳤다.

이날 에일리는 가창력이 돋보이는 보컬부터 화려함이 돋보이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댄서들과 호흡을 맞춰 섹시한 매력이 물씬 풍기는 안무로 시선을 사로잡았고, 손가락을 이용한 다양한 제스처로 보는 재미를 높였다.

퍼포먼스에도 흔들리지 않는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무대를 찢으며 한국을 대표하는 디바를 증명했다.

방탄소년단 정국 ‘3D’ 최초 공개
방탄소년단 정국이 ‘3D’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방탄소년단 정국이 ‘3D’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방탄소년단 정국이 다채로운 무대를 연출했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방탄소년단 정국이 다채로운 무대를 연출했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방탄소년단이 1위 후보에 올랐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방탄소년단이 1위 후보에 올랐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방탄소년단 정국이 ‘3D’ 무대를 음방 최초 공개했다.

‘3D’는 미니멀한 악기 구성이 인상적이며 타격감 있는 리듬과 반복되는 캐치한 사운드가 귀를 사로잡는 R&B 팝 곡이다.

1·2차원 넘어 3차원의 ‘너’를 직접 만나고, 언제나 ‘우리’로서 함께하고 싶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BTS 정국 제치고 1위 차지한 ‘NCT 127’
NCT 127가 1위를 차지했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NCT 127가 1위를 차지했다.사진=KBS2 ‘뮤직뱅크’ 방송캡처

이날 NCT 127은 ‘Fact Check’로 방탄소년단 정국 ‘3D’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NCT 127은 1위 선정에 “1위를 할줄 꿈에도 몰랐다”라고 기뻐했고 “너무 감사하다. 올해 저희 콘서트도 있으니까 즐겁게 좋은 추억 남기자”라며 소감을 남겼다.

‘Fact Check’는 NCT 127을 ‘작품’, ‘불가사의’에 빗대 우리를 ‘팩트 체크’ 해봐도 두려울 것이 없다는 메시지를 담은 댄스 곡이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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