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현경, 차서원이 부모가 됐다.
차서원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16일 MK스포츠에 “차서원이 득남했다”라고 밝혔다.
엄현경, 차서원은 지난 6월 부부가 된다는 소식과 동시에 2세 소식을 알렸다. 양 측 소속사는 “차서원, 엄현경은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게 되었고, 드라마 종영 후 서로에 대한 호감으로 이어져,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다”고 전했다.
두 사람은 차서원이 제대 후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엄현경, 차서원은 지난해 4월 종영한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으로 호흡을 맞췄다.
엄현경은 1986년생, 차서원은 1991년생으로 5살 연상 연하 커플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