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세 나이에도 미니가 잘 어울리는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배우 고소영이 강남 청담동에서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지난 10월 1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루이비통 한국 익스클루시브 캡슐 컬렉션’ 포토콜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날 포토콜 행사에 참석한 고소영은 51세의 나이에도 블랙의 미니 원피스를 거뜬히 소화하는 몸매를 뽐냈습니다.

고소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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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고소영은 이날 1남 1녀의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만큼 날씬한 몸매와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아름다운 모태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고소영을 비롯해 르세라핌, 이성경, 원지안, 이솜, 전소니, 김나영, 아이린 등이 참석했습니다.

고소영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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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 우측 상단 파란색 조명등입니다.

두 번째, 핸드백 체인입니다.

세 번째, 목걸이입니다.

네 번째, 사진 오른쪽 도로의 황색선입니다.

다섯 번째, 오른쪽 다리 부츠의 길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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