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바로티’ 김호중이 ‘K탑스타’ 트로트 인기 투표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0월 20일부터 10월 27일까지 집계된 제4회 트로트 최애 스타에서 득표율 64%를 기록한 가수 김호중이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위에는 득표율 31%를 얻은 가수 강혜연이 이름을 올렸다. 3위는 가수 안성훈이 차지했으며, 4위부터 10위까지 가수 황영웅, 송가인, 이찬원, 영기, 임영웅, 장윤정, 홍진영 순으로 안착하고 있다.
‘K탑스타’는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K탑스타’를 통해 오픈된 인기 투표는 4주간 진행된다.
랭킹 1~3위로 선정되는 가수에게는 강남권 옥외 광고를 비롯해 지하철 전광판, 그리고 각 광역시, 도의 이마트와 홈플러스 등 대형마트에 축하광고가 게시되는 특전이 주어진다.
제4회 트로트 인기 투표는 10월 13일부터 11월 1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