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겸 배우 정동원이 임영웅과 이웃 주민이 됐다.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오후 MK스포츠에 “정동원이 메세나폴리스 한 세대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SBS연예뉴스에 따르면, 정동원은 최근 서울시 마포구 양화로에 위치한 주상복합 아파트 메세나폴리스 한 세대를 20억원 대에 매입해 현재 거주 중이다.
해당 주상복합은 임영웅이 지난해 9월 51억에 매입해 거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동원의 이사로 두 사람은 이웃사촌이 됐다.
2019년 싱글 1집 ‘miracle’로 데뷔한 정동원은 2020년에 방영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을 통해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큰 인기를 얻었다.
또한 정동원은 지난 8일 개봉한 영화 ‘뉴 노멀’에 출연했다. 현재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실용음악과에 재학 중이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