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 방탄소년단, 판타지보이즈가 제5회 K탑스타 인기 투표에서 높은 득표율로 1위를 독주 중이다.
제5회 그룹 최애 스타에서 그룹 방탄소년단이 득표율 78%를 기록하며 1위를 달리고 있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스타랭킹 투표 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11월 10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집계된 제5회 그룹 최애 스타에서 그룹 방탄소년단이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에는 세븐틴이 18%의 득표율로 추격 중이다. 3위는 3%의 득표율을 나타낸 블랙핑크가 차지했다.
4위에는 에스파가 이름을 올렸고, 5위에는 하이라이트가 안착해 순위권에 올랐다.
꾸준히 K탑스타 솔로 가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강다니엘이 이번에도 높은 득표율로 1위에 안착했다.
제1회 솔로 최애 스타에서 최종 1위에 올랐던 강다니엘은 제2~4회 인기 투표에서도 압도적인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이번에도 강다니엘은 64%의 득표율을 자랑하며 왕좌 자리를 지키고 있다.
11월 10일부터 11월 17일까지 집계된 제4회 솔로 최애 스타 2위에는 21% 득표율의 윤하가 자리했다.
3위는 블랙핑크 지수, 4위는 이무진, 5위는 블랙핑크 리사가 차지했다. 이어 블랙핑크 로제와 블랙핑크 제니가 공동 6위를 차지했다. 아이유가 그 뒤를 이었다.
판타지보이즈가 제5회 New스타 최애 스타에서 존재감을 빛내고 있다. 판타지보이즈는 48%의 높은 득표율을 자랑하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은 46%의 득표율로 1위와 간소한 차이를 보이며 2위를 차지했다.
티아이오티는 4%의 득표율로 3위에 올랐으며, 더윈드는 4위에 안착 중이다.
한편 솔로, 그룹, 트로트, New스타 등 4개의 분야로 나눠 ‘최애 스타’ 인기투표를 진행 중인 ‘K탑스타’의 이번 투표는 11월 10일 오후 7시부터 12월 8일 오후 6시까지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