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화, 어텀, 로엔, J.M.P, Enzo Mirlo가 11월 5주차 위클리 키트앨범에 선정됐다.
키트베러(KiTbetter)에서 11월 5주차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의 주인공들 선정했다고 밝혔다.
‘위클리 키트앨범(Weekly KiTalbum)’은 스마트 기기용 실물 음반인 키트앨범을 제작·서비스하는 ‘키트베러(KiTbetter)’에서 제공하며 아티스트의 비용 부담 없이 키트앨범을 제작 및 출시하는 서비스인 ‘키트스튜디오’로 출시된 국내외 키트앨범 중 매주 다섯 장의 앨범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11월 5주차에는 ‘정동화’, ‘어텀(Autumn)’, ‘로엔(Loeyn)’, ‘J.M.P (미국)’, ‘Enzo Mirlo (미국)’가 ‘위클리 키트앨범’에 선정되었다.
뮤지컬 배우로도 활동 중인 정동화의 ‘레드카펫’은 이 음악을 듣는 모두가 레드카펫의 주인공이 된다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으로 부드러운 보컬과 희망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어텀의 첫 번째 피지컬 앨범인 ‘I’는 그녀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았으며 감성적인 R&B 발라드 장르의 2곡이 수록되어 있다. ‘어텀’만의 그루브와 느낌을 표현해 더욱 깊은 음악 세계를 확인할 수 있다.
로엔의 EP ‘TIPSY’는 향기를 주제로 한 앨범으로, 마치 향기처럼 기억에 남는 추억과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6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미국을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Enzo Mirlo와 J.M.P 또한 완성도 높은 음악성으로 ‘위클리 키트앨범’에 선정되었다. Enzo Mirlo의 ‘Everything and Nothing (Side B)’는 R&B 장르의 앨범으로 ‘we’re friends today’, ‘safe space’ 등의 곡이 수록되어 있다. J.M.P의 ‘FREAK’는 힙합, 팝 펑크, 록 등 다양한 장르의 16곡이 수록되어 다채로운 사운드를 들려준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