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영, 겸손해졌다?…이대호 일침 “거만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 신재영, 한껏 겸손해진 자세
“절대 저번 경기처럼 던지지 않겠습니다”

최강 몬스터즈 신재영이 겸손해졌다.

오는 4일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69회에서는 최강 몬스터즈와 강릉영동대학교의 1차전 경기가 펼쳐진다.

최강 몬스터즈 신재영이 겸손해졌다. 사진=JTBC ‘최강야구’
최강 몬스터즈 신재영이 겸손해졌다. 사진=JTBC ‘최강야구’

그동안 팀의 에이스 이대은과 어깨를 나란히 하며 최강 몬스터즈의 원 투 펀치로 활약했던 신재영은 중앙대학교 1차전에서 4실점하며 팀을 위기에 빠트린 바 있다.

이대호는 겸손 모드인 신재영에게 “거만하게 점수 좀 내주십쇼 하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많이 변했다?”라고 돌직구를 던진다.

신재영은 청소년국가대표팀과 직관 경기 선발 투수로 나설 당시 “최대한 빨리 선취점을 내 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대호 선배님”이라며 이대호를 지목한 바 있다.

신재영은 자신을 향해 쏟아지는 팀원들의 비난에도 “열심히 겸손하게 피해 가지 않게 잘 던져보겠습니다. 절대 저번 경기처럼 던지지 않겠습니다”라며 겸손한 태도를 유지한다.

최강 몬스터즈를 잘 아는 강릉영동대 첩자 ‘타이거즈 주’는 신재영에 대해 “TV에서 보는 것보다 공이 좋다. 슬라이더 하나만 노려라”라고 분석한다.

‘타이거즈 주’의 조언을 들은 강릉영동대 타자들이 신재영을 ‘맛도리’ 굳히기에 성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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