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덱스는 누구?...‘솔로지옥3’ 출범→10살 맞은 ‘나 혼자 산다’ [오늘의 프리뷰]

바쁘게 돌아가는 연예계에서 오늘도 다양한 작품이 소개되고 새롭게 돌아오는 아티스트가 대중 앞에 서는 가운데, 오늘의 주요 일정을 알아본다.

더 과감하고 격렬해진 ‘솔로지옥’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사진=넷플릭스
넷플릭스 예능 ‘솔로지옥’ 시즌3 제작발표회가 열린다. 사진=넷플릭스

‘솔로지옥’ 시즌3는 커플이 되어야만 나갈 수 있는 외딴 섬, ‘지옥도’에서 펼쳐질 솔로들의 솔직하고 화끈한 데이팅 리얼리티 쇼다. ‘솔로지옥’은 매년 겨울, 제한된 공간과 상황 속 오롯이 서로에게 집중하며, 나이와 직업 등은 모른 채 본연의 매력에 충실한 솔로들의 모습을 선보이며 전 세계적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새롭게 돌아온 시즌3는 지금 한국에서 가장 핫한 솔로들이 출연하는 것은 물론, 이전 시즌과 달라진 장소와 규칙으로 모든 면에서 더 업그레이드 되어 예측할 수 없는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세 개의 시즌을 함께하며 환상의 케미를 보여줄 홍진경, 이다희, 규현, 한해와 새롭게 MC로 합류한 덱스가 선보일 유쾌하고 솔직한 리액션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보는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배우 백진희, 송재림 주연의 영화 ‘미끼’ 언론시사회가 열린다. 사진=와이드릴리즈㈜, ㈜제이앤씨미디어그룹
배우 백진희, 송재림 주연의 영화 ‘미끼’ 언론시사회가 열린다. 사진=와이드릴리즈㈜, ㈜제이앤씨미디어그룹
백진희, 10년 만에 스크린으로

배우 백진희, 송재림 주연의 영화 ‘미끼’ 언론시사회가 열린다.

‘미끼’는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였던 주영(백진희 분)이, 동료의 죽음으로 가슴에 묻어두었던 과거의 사건들을 다시 마주한 뒤 진실을 알리고자 마음먹으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다룬다.

‘주영’은 과거의 사건을 가슴에 묻고 학생들을 가르치며 조용히 살아가지만, 제자인 ‘수지’가 다시 한번 ‘혁수’의 손아귀로 떨어지며 세상에 진실을 밝히고자 마음먹는 인물로, 백진희는 충격적 사건의 중심에 놓인 피해자의 고통을 진솔하게 표현해 내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09년 영화 ‘여배우들’로 데뷔 이후 꾸준히 연기 활동을 이어온 송재림이 사망한 ‘유라’의 오빠 ‘무혁’ 역을 맡다. ‘무혁’은 ‘주영’과 함께 사건을 은폐하려는 권력에 맞서 진실을 밝히고자 분투하는 인물로, 피해자와 함께 고통받는 주변 이들의 가슴 아픈 현실을 그려 공감을 불러일으킬 예정이다. 또한, 배우 배유람이 ‘주영’의 잊고 싶은 선수 시절 코치였던 ‘혁수’ 역을 맡았다.

특히 ‘미끼’는 지난 2013년 영화 ‘무서운 이야기2’ 이후, 무려 10년 만에 선보이는 백진희의 스크린 복귀작이라 개봉 전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

미스터리 스릴러 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 기자간담회도 열린다.  사진=U+모바일
미스터리 스릴러 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 기자간담회도 열린다. 사진=U+모바일
미스터리 스릴러 ‘밤이 되었습니다’가 안방극장으로

미스터리 스릴러 U+모바일tv 오리지널 ‘밤이 되었습니다’ 기자간담회도 열린다. 행사에는 임대웅 감독, 이재인, 김우석, 최예빈, 차우민, 안지호, 정소리가 참석해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밤이 되었습니다’는 종료가 불가능한 의문의 마피아 게임에 강제로 참여하게 된 유일고 2학년 3반의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다. 저주받은 수련원에 고립된 아이들이 죽음의 마피아 게임을 펼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이재인, 김우석, 최예빈, 차우민, 안지호, 정소리 등 라이징 MZ 배우들이 총출동, 에너지 넘치는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방송 전부터 일본, 동남아 등 아시아 지역 방송 채널과 OTT 공개는 물론 글로벌 OTT 플랫폼 Rakuten Viki를 통해 미주, 유럽 등 총 180여 개국의 드라마 팬들과의 만남을 예고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나 혼자 산다’가 10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가 10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사진=MBC
벌써 10주년 맞이한 ‘나 혼자 산다’

MBC 간판 예능 ‘나 혼자 산다’가 10주년을 맞아 기자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날 전현무, 박나래, 기안84, 이장우, 키, 코드 쿤스트, 김대호, 연출 허항 PD가 참여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더불어 김대호 아나운서가 본 행사의 진행과 출연자를 겸해 활약할 예정이다.

한편 앞서 방송된 ‘나 혼자 산다’에서 10주년을 맞아 멤버들은 몽골 여행을 떠난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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