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리즈-레이 ‘강추위 속 단체로 초미니 패션’ [틀린그림찾기]

그룹 아이브의 이서와 리즈, 레이(왼쪽부터)가 새벽 강추위 속에서도 초미니 패션을 고수했습니다.

지난 12월 18일 오전 그룹 아이브가 팬사인회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중국 칭다오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이서와 리즈, 레이는 아침 기온 영하 12도의 혹한에도 불구하고 미니스커트로 공항패션을 완성했습니다.

이서-리즈-레이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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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이서와 리즈, 레이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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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이서의 목도리 끝단입니다.

두 번째, 이서의 패딩 지퍼 손잡이입니다.

세 번째, 리즈의 패딩 브랜드 로고입니다.

네 번째, 레이의 구두 발목 스트랩입니다.

다섯 번째, 레이의 양말 리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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