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설영우 해명, 홍명보 감독 머리채 쥐어잡은 이유는…(전참시)[MK★TV컷]

고강도 트레이닝 돌입한 설영우
화제의 설영우 눈썹 논란까지 탈탈 털었다

축구선수 설영우가 홍명보 감독의 머리채를 쥐어잡은 것에 대해 해명한다.

3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 연출 김윤집, 전재욱, 이경순, 김해니 / 작가 여현전 / 이하 ‘전참시’) 279회에서는 축구 국가대표 설영우의 유쾌한 일상이 그려지며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축구선수 설영우가 홍명보 감독의 머리채를 쥐어잡은 것에 대해 해명한다.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축구선수 설영우가 홍명보 감독의 머리채를 쥐어잡은 것에 대해 해명한다.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이날 설영우는 국가대표 수비수 맞춤형 집중 훈련을 하기 위해 운동 센터로 향한다. 그는 간단하게 스트레칭으로 몸을 푼 뒤 본격 운동에 들어가는데. 시작부터 거친 호흡을 유발하는 운동이 연달아 이어져 이를 지켜보던 참견인들 또한 크게 놀란다고.

설영우는 일반인들이 하는 운동과는 차원이 다른, 공중 헤딩 경합을 위한 훈련, 축구선수로서 순발력과 폭발력을 강화시키는 전문 훈련 등을 이어간다. 그는 고강도 운동에 터질 듯한 근육에도 하회탈 웃음을 잃지 않고 열정을 불사르며 운동에 임한다고 해 그 모습이 더욱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설영우는 같은 팀 소속 축구선수이자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인 축구선수 김영권, 엄원상과 만나 시간을 보낸다. 이들은 시작부터 차진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그는 홍명보 감독의 머리채를 쥐어잡은 일화와 관련 해명에 나선다고 해 궁금증을 유발한다.

게다가 설영우는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된 비하인드와 화제가 됐던 손흥민, 이강인과의 쓰리샷에 담긴 비화,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는 눈썹 논란에 대한 해명까지 다채로운 토크로 시선을 집중시킨다.

뿐만 아니라 이날 K리그1 대망의 마지막 경기인 울산 HD FC와 전북현대모터스의 팽팽한 경기 현장이 펼쳐진다. 막상막하의 두 팀이 만나 치열한 접전을 벌이는데. 이날 설영우가 회심의 골로 팀을 승리로 이끌며 맹활약하는 모습들이 전부 공개될 예정이라고 해 기대가 모인다. ‘전참시’는 30일 밤 11시 10분 방송.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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