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2024년을 맞아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제니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 한해도 너무 고마웠어요 블링크”라고 남겼다.
이어 “내년에 더 멋진 모습으로 나아가볼께요”라며 “우리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자. 안녕 나의 2023”이라고 덧붙였다.
함께 올린 여러 장의 사진 속에는 제니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제니는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매력을 발산했다. 여기에 트리 앞에 서서 늘씬한 각선미에 사랑스러운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는 제니의 모습을 뭇 남성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또한 완벽한 8등신 비율을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 잡았다.
한편 제니는 2024년부터 나의 솔로 활동은 OA라는 회사를 설립해 홀로서기를 해보려고 한다고 알렸다.
이어 “나의 새로운 도전과 블랙핑크 모두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감사하다”라고 남기며 새로운 프로필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