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녀석들이 3인 체제로 재편된다.
멋진녀석들 소속사 디엔에이엔터테인먼트는 3일 “멋진녀석들의 한을, 다운, 의연, 동인, 활찬의 전속계약이 2월 1일부로 종료됨을 알려드림과 동시에 8명의 멤버가 함께하는 멋진녀석들의 활동은 1월 12일부터 1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일본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마무리 짓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멋진녀석들은 호령, 동휘, 백결 3명 체제로 계속 이어간다”며 “오랜 고민과 심도 있는 논의 끝에 각자의 길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기로 뜻을 모았다. 지난 7년 동안 DNA와 함께해준 한을, 다운, 의연, 동인, 활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전했다.
이하 전문.
안녕하세요. 디엔에이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갑작스러운 소식을 알려드리게 되어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당사 소속 아티스트인 보이그룹 멋진녀석들의 한을, 다운, 의연, 동인, 활찬의 전속계약이 2월 1일부로 종료됨을 알려드림과 동시에 8명의 멤버가 함께하는 멋진녀석들의 활동은 1월 12일부터 1월 29일까지 진행되는 일본콘서트를 마지막으로 마무리짓게 되었습니다.
이후 멋진녀석들은 호령, 동휘, 백결 3명체제로 계속 이어간다는 소식을 알려드립니다.
멋진녀석들과 당사는 오랜고민과 심도있는 논의 끝에 각자의 길에서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지난 7년동안 DNA와 함께해준 한을, 다운, 의연, 동인, 활찬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그동안 멋진녀석들을 사랑해주신 모든 팬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리며 새로운 시작을 하게될 한을, 다운, 의연, 동인, 활찬과 멋진녀석들(호령, 동휘, 백결)의 도전은 계속될 예정이니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보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저희 디엔에이엔터테인먼트도 더 나은 내일을 향해 새걸음을 내딛는 멤버들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