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 이프 시즌2’, 한계가 없는 마블의 상상력 총집합 [MK★이슈]

‘왓 이프’ 시즌 2, 한계 없는 마블의 상상력

감독의 말처럼 롤러코스터의 연속이었다. ‘왓 이프…? 시즌2’(이하 ‘왓 이프2’)가 매회 놀라운 상상력과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국내 마블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왓 이프2’는 지난해 12월 30일 총 9개의 에피소드를 모두 공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왓 이프…? 시즌2’(이하 ‘왓 이프2’)가 매회 놀라운 상상력과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국내 마블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 = 디즈니+
‘왓 이프…? 시즌2’(이하 ‘왓 이프2’)가 매회 놀라운 상상력과 허를 찌르는 반전으로 국내 마블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 = 디즈니+

앞서 ‘왓 이프2’ 브라이언 앤드류스 감독은 “처음부터 끝까지 롤러코스터의 연속”이라면서 “시즌1보다 더욱 확장되고 큰 방향성을 제시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왓 이프2’는 새로운 세계, 새로운 영웅들의 활약으로 그동안 상상만 할 수 있었던 마블의 이야기들을 제대로 함축시켰다.

아이언맨, 토르, 닥터 스트레인지, 헐크, 스칼렛 위치, 헬라, 네뷸라 등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MCU 대표 캐릭터 뿐 아니라 새롭게 등장한 히어로 ‘카호리’까지 다채로운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만약에?’라는 상상력으로 뒤틀며 놀라움을 안겼다.

여기에 베네딕트 컴버배치, 크리스 헴스워스, 케이트 블란쳇, 톰 히들스턴 등 기존 캐릭터를 연기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이 목소리 연기에 참여해 더욱 완성도를 높였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왓 이프2’는 지난해 12월 30일 총 9개의 에피소드를 모두 공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진 = 디즈니+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왓 이프2’는 지난해 12월 30일 총 9개의 에피소드를 모두 공개하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사진 = 디즈니+

시즌1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시즌2는 “무슨 일이든 벌어질 수 있는 상황에서 캐릭터의 고유성을 유지하고, 새로운 경험을 하게 만들었다”라는 평가다.

‘왓 이프2’는 탄탄한 스토리와 놀라운 반전으로 마지막까지 전 세계 시청자들을 완벽히 사로잡았다.

MCU 히어로들의 운명을 뒤바꿔 새로운 이야기들로 기발하게 탄생시킨 마블 스튜디오 최초 애니메이션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는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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