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유진, 마스크 하나로 얼굴 다 가려지는 ‘소두’ [틀린그림찾기]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

그룹 ‘아이브’의 안유진이 마스크로 얼굴 대부분이 가려지는 ‘소두’를 인증했습니다.

1월 4일 이른 아침에 그룹 ‘아이브’가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했습니다.

이날 출국길에서 후드티에 점퍼, 그리고 청바지로 편한 복장을 한 안유진은 얼굴 대부분을 마스크와 볼캡으로 가리고 출국장으로 향했습니다.

안유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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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성시경과 차은우 더블 MC로 진행되는 ‘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는 오는 1월 6일 토요일 오후 8시 30분(한국시간)에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립니다.

안유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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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목도리 매듭입니다.

두 번째, 지퍼입니다.

세 번째, 점퍼 위로 나온 목도리 털실입니다.

네 번째, 청바지 왼쪽 주머니입니다.

다섯 번째, 청바지 오른쪽 주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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