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티파니 영이 눈부신 올 화이트 룩 공항 패션을 자랑했다.
티파니 영은 ‘제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 참석을 위해 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로 출국했다.
티파니 영은 이날 발목까지 내려오는 울 소재의 오버사이즈 핏 롱코트에 와이드 팬츠, 니트를 더해 겨울 느낌 물씬 나는 올 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긴 생머리와 조화를 이루는 블랙 숄더 백으로 포인트를 주며 러블리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화사한 출국 패션을 완성했다.
‘제38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만디리’는 6일 오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인터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소녀시대로 활동하며 골든디스크에서 신인상, 본상, 대상까지 받은 바 있는 티파니 영은 이번엔 시상을 맡아 K팝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건넬 예정이다.
한강로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