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애는 과거 다수의 방송에 출연해 물광 피부와 49kg 무결점 몸매 유지 비결을 공개했다.
김희애는 9년 전 MBC 다큐스페셜 ‘특급 배우 김희애‘편에 출연해 물광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는데, 루틴이 생각 외로 너무나 간단해서 많은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노화를 멈추는 김희애의 비결을 정리해보았다.
김희애가 밝힌 물광 피부의 비결은 ‘팩 붙이기’, ‘일찍 자기‘, ‘마사지하기’이다. 특히 그는 아침마다 투명팩을 애용한다고 전했다. 김희애 식 셀프 마사지는 온찜질과 냉찜질을 번갈아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운동’을 또 다른 비결로 밝히기한 김희애는 9년 전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물병 두 개를 양손에 쥔 채 가볍게 할 수 있는 4가지 동작으로 구성된 루틴을 공개했다.
김희애가 밝힌 운동 루틴은 ‘이두근을 강화시키는 가벼운 역기 들기 15회, 허벅지와 힙업에 도움을 주는 스쿼트 15회, 삼두근을 강화시키는 팔 뒤쪽으로 펴기 15회, 허벅지와 힙업에 도움을 주는 런지 운동 15회’였다.
김희애는 “멈출 거면 아예 시작을 안 하고 할 거면 하루에 루틴처럼 꼭 들어가야 한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또, 김희애는 “하루에 5분에서 10분밖에 안 걸려요”라며 간단하고 따라 하기 쉬운 김희애만의 루틴을 추천했다.
김희애는 ‘사이클링‘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한데, 그는 9개월 전 유튜브 ’문명특급-MMTG‘에 출연해 “집에서 인도어 자전거 1시간을 탄다”라고 밝혔다.
특히 김희애는 한 번에 여러 일을 하면 재밌다며 “자전거를 타면서 라디오를 듣거든요? 그거를 들으면 지루해요. 한 시간을. 근데 자전거만 타도 지루해. 근데 그걸 같이 하면 재밌어요!”라는 말로 시간 절약가 다운 면모를 보였다.
매 방송마다 자신만의 꿀팁을 아낌없이 공유하는 김희애는 2월 7일 개봉을 확정한 ‘데드맨’으로 돌아올 예정이며 그가 선보일 새로운 매력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