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의 여왕’ 박경림이 지난 1월 18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아가일’ 레드카펫 행사에 진행자로 참석했습니다.
이날 박경림은 빨간색과 초록색이 포인트 컬러로 디자인된 아가일 패턴의 니트를 착용해 영화의 이미지에 맞는 깔맞춤 패션을 선보이면서 ‘진행의 여왕’임을 증명했습니다.
박경림은 또 몸빼바지 느낌의 스팽글 슬랙스를 매치시켜 화려함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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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한편 영화 ‘아가일’은 은 자신의 스파이 소설이 현실이 되자 전 세계 스파이들의 표적이 된 작가 ‘엘리’가 위기를 벗어나기 위해 소설의 다음 챕터를 쓰고, 현실 속 레전드 요원 ‘아가일’을 찾아가는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입니다.
이날 행사에는 헨리 카빌,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샘 록웰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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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 맨 위 조명등입니다.
두 번째, 앞머리입니다.
세 번째, 마이크 끝 노란색 라인입니다.
네 번째, 니트 단추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우측 배경의 무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