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정원 “제이, 투어 위해 끊임없는 기타 연습…이런 게 사랑” [MK★현장]

엔하이픈 제이, 마카오 콘서트 위한 특별 커버 무대 열창

그룹 엔하이픈의 정원이 마카오 투어를 위한 멤버 제이의 특별한 연습에 대해 언급했다.

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26일 오후 마카오 갤럭시 아레나(Galaxy Macau, Taipa, Macau)에서 ’엔하이픈 월드투어 ‘ENHYPEN WORLD TOUR FATE 마카오’의 여정을 위한 첫 번째 막을 올린 올렸다.

그룹 엔하이픈의 정원이 마카오 투어를 위한 멤버 제이의 특별한 연습에 대해 언급했다.  / 사진제공 = 빌리프랩
그룹 엔하이픈의 정원이 마카오 투어를 위한 멤버 제이의 특별한 연습에 대해 언급했다. / 사진제공 = 빌리프랩

이날 정원은 유닛무대에서 직접 기타 연주를 선보인 제이와 관련된 에피소드로 “투어를 통해 기타에 대한 애정이 커지는 것 같다”고 털어놓았다.

이와 관련해 니키는 “제이 형이 엔진을 위해 기타를 정말 소중히 다루고 있다”고 거들었고, 정원 또한 “제이가 엔진에게 잘 보이기 위해 진짜 연습을 많이 한다. 대기실에서도 연습을 하는데 이런 게 (엔진을 향한) 사랑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특히 제이는 이날 마카오 공연을 위해 팬들을 위한 특별한 커버 무대를 준비하기도. 중간에 인이어로 인한 문제가 발생했음에도 제이는 팬들의 응원 속 끝까지 열창을 마쳤고, 이에 팬들은 제이의 이름을 외치며 뜨겁게 화답했다.

커버 무대를 마친 후 선우는 “인이어에 문제가 있음에도 무사히 마무리한 제이 형이 멋있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엔하이픈은 지난해 7월 29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오사카, 도쿄)과 미국(로스앤젤레스, 글렌데일, 휴스턴, 댈러스, 뉴욕, 시카고) 등 월드투어에 이어 타이베이와 싱가포르, 마카오, 뉴클락시티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 중에 있다. 이후 아시아 공연을 마친 뒤 2월 24~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KSPO DOME에서 ‘FATE PLUS’로 앙코르 공연을 개최한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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