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아 ‘45세 나이에도 미니스커트 거뜬히 소화하는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끝내주는 해결사’ 제작발표회

배우 이지아가 45세 나이에도 미니스커트를 거뜬히 소화하는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습니다.

지난 1월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스탠포드 호텔에서 JTBC 수목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감독 박진석)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이지아는 제작발표회에 앞서 진행된 포토타임에서 데님 재킷과 미니스커트, 그리고 블랙의 롱부츠를 매치시킨 청청패션을 선보였습니다.

이지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사진설명

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끝내주는 해결사’는 대한민국 최고의 이혼 해결사 김사라(이지아 분)와 똘기 변호사 동기준(강기영 분)이 겁대가리 없는 정의구현 응징 솔루션을 담은 드라마입니다.

이지아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사진설명

첫 번째, 반지입니다.

두 번째, 재킷의 단추입니다.

세 번째, 옆으로 삐져나온 머리카락입니다.

네 번째, 스커트 상단 사선의 재봉선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위 배경의 ‘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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