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방송인 안현모가 감각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안현모는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데드맨‘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안현모는 화이트 스키니 바지에 가죽 롱부츠, 그리고 블랙 벨벳 자켓을 입고 세련되면서 고급스러운 올드머니룩을 선보였다. 특히 블랙&화이트의 컬러 조합으로 늘씬한 몸매가 더욱 매력적으로 부각되며 클래식하면서 모던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안현모는 작년 라이머와 이혼을 발표하며 각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했다. 이혼 후 안현모는 방송과 통역사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데드맨’은 이름값으로 돈을 버는 일명 바지사장계의 에이스가 1천억 횡령 누명을 쓰고 ‘죽은 사람’으로 살아가게 된 후, 이름 하나로 얽힌 사람들과 빼앗긴 인생을 되찾기 위해 추적에 나서는 이야기를 그렸다.
조진웅, 김희애, 이수경이 주연을 맡은 영화 ’데드맨‘은 7일 개봉한다.
삼성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