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삽시다’ 박원숙, 이정미 대표 사업 성공에 “한번 알아볼까” [MK★TV픽]

박원숙, 이정미 대표 만나

배우 박원숙이 이정미 대표의 말을 듣고 사업을 향한 의지를 보였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3’에서는 ‘도전의 아이콘’이라고 불리는 이정미 대표가 방문해 사선녀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배우 박원숙이 이정미 대표의 말을 듣고 사업을 향한 의지를 보였다. 사진 =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배우 박원숙이 이정미 대표의 말을 듣고 사업을 향한 의지를 보였다. 사진 = KBS 2TV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이날 등장한 이정미는 창업한 지 13년 차인 기업인으로, 빼곡한 특허장을 꺼내 보여 안문숙의 감탄을 자아냈다. 박원숙은 “제가 쓸데없는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가 있다. 컵라면 용기를 아코디언처럼, 접이식으로 만들면 어떨까 싶은 거다”라며 열정을 보였다.

그러나 안문슥은 “아코디언 식으로 된 냄비가 있다”고 답해 박원숙과 혜은이를 놀라게 만들었다.

배우 박원숙이 이정미 대표에게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사진 = KBS 2TV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배우 박원숙이 이정미 대표에게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사진 = KBS 2TV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이정미는 성공하기 전까지 힘들었던 과거를 이야기했고, 그는 창업을 위해 정부의 지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자금이 나온 건 아니고, 시제품을 만드는 데 돈이 많이 든다. 힘들 때라서 정부에서 지원하는 사업들이 굉장히 많다. 지자체에 되게 많다. 저는 시제품 제작 지원 사업에 신청을 해서 선정이 돼서 300만 원을 지원받았다. 자부담금 10%다”라고 밝혔다.

그 말을 들은 박원숙이 “한번 알아봐야겠다”라며 사업에 대한 의지를 불태워 자매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현숙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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