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김수현♥김지원, 아찔한 동상이몽...시청률 8.7% 순항 [MK★TV시청률]

‘눈물의 여왕’ 순간 최고 시청률 11.1% 두 자릿수 돌파

김수현, 김지원 부부에게 변화의 바람이 불어 들고 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는 홍해인의 시한부 판정으로 인해 백현우(김수현 분)가 이혼을 단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목표를 잃어버린 백현우와 남편 덕에 생존 의지를 되찾은 홍해인의 동상이몽이 부부의 앞날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었다.

‘눈물의 여왕’ 2회 시청률은 평균 8.7%, 최고 10.2%를 기록했다. / 사진 = ‘눈물의 여왕’ 캡처
‘눈물의 여왕’ 2회 시청률은 평균 8.7%, 최고 10.2%를 기록했다. / 사진 = ‘눈물의 여왕’ 캡처

이에 ‘눈물의 여왕’ 2회 시청률은 평균 8.7%, 최고 10.2%를 기록했다(닐슨코리아, 전국 기준). 뿐만 아니라 tvN 타깃인 남녀 2049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3.8%, 최고 4.5%를 기록했고 전국 기준 3.8%, 최고 4.5%를 기록했다. 전국 기준으로는 지상파를 포함한 전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오르며 기분 좋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케이블, IPTV, 위성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닐슨코리아 제공).

백현우는 홍해인의 시한부 고백에 서둘러 이혼 서류를 숨기고 자초지종을 캐물었다. 최근 두통에 시달리고 기억을 잃는 일이 잦았던 홍해인의 병명은 다름 아닌 클라우드 세포종이었다. 백현우는 사태 파악을 위해 아내와 함께 병원을 찾아갔고 병명을 확인하면서 백현우의 이혼 의지도 자연스럽게 꺾였다.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1863억 계약 이정후 아주 좋은 야구 선수”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