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3.11 11:33:00
11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영화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 제작보고회가 주연배우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고 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범죄 소탕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다.
오는 4월 24일 개봉한다.
성수동(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