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소이가 집을 최초 공개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윤소이, 조성윤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소이는 거주 중인 집을 최초 공개했다.
깔끔한 인테리어가 인상적인 복층 주택의 윤소이 집은 화이트 톤의 1층 거실과 개성 넘치는 그림들이 걸려있는 2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소이는 남편 조성윤, 배우 김나운, 박진희를 절친으로 초대했다.
윤소이는 2017년에 결혼한 뮤지컬 배우 조성윤을 소개하며 “결혼 8년차다.연애까지 하면 더 길다”라고 말했다.
김나운과의 친분에 대해서는 일일드라마를 통해 만났다며 “언니가 손이 커서 매일 소풍가는 느낌이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윤소이, 조성윤 러브스토리도 공개됐다.
동갑이지만 대학 선배인 조성윤에 대해 “학교다닐때 조성윤에 대해 몰랐고 졸업하고 나서 알게됐다”며 “이후 SNS로 아는 사람들이 연관으로 뜨는데 지인이 많이 겹쳐서 연락했다”고 말했다.
조성윤은 윤소이와 1,2년간 친구로 지내다 불현듯 밤에 연락을 했고 확신은 없지만 생각이 나는 자신의 모습을 지창욱에게 고민을 털어놨다고 밝혔다.
조성윤은 “아기 때부터 친하게 지낸 지창욱에게 이야기를 하니 ”형 이거 사랑이야“라고 하더라. 그래서 제 마음을 먼저 고백했다”고 덧붙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