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숏컷 여신’으로 새롭게 등극한 여배우 [틀린그림찾기]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

배우 황정음이 숏컷 헤어스타일로 빼어난 미모를 자랑했습니다.

지난 3월 27일 오후 서울 목동 SBS 사옥에서 SBS 금토드라마 ‘7인의 부활’ 제작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황정음은 숏컷 헤어에 어울리는 블랙의 재킷에 롱드레스를 매치시켜 품격 있는 패션을 선보였습니다.

황정음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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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이날 제작발표회에는 황정음을 비롯해 엄기준, 이준, 이유비, 신은경, 윤종훈, 조윤희, 이정신, 오준혁 감독 등이 참석했습니다.

한편 ‘7인의 부활’은 리셋된 복수의 판, 다시 태어난 7인의 처절하고도 강력한 공조를 그린 작품입니다.

황정음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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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사진 맨 위 ‘ㅂ’입니다.

두 번째, 귀걸이입니다.

세 번째, 재킷 안에 착용한 원피스 드레스입니다.

네 번째, 사진 왼쪽 숫자 ‘1’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오른쪽 검정색 라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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