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터 ‘봄바람에 날아갈 듯한 가냘픈 몸매’ [틀린그림찾기]

그룹 에스파(카리나, 윈터, 지젤, 닝닝)가 지난 3월 29일 오후 ‘케이콘(KCON) 홍콩 2024’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습니다.

윈터는 이날 출국길에서 레트로 스타일의 크롭 셔츠와 화이트 색상의 레이스 롱스커트를 매치시켜 날씬한 몸매를 드러냈습니다.

가녀린 몸매로 공항의 세찬 바람에 맞서는 윈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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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한편 에스파는 오는 6월 29~30일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 투어 ’2024 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패러렐 라인‘을 개최하고 전 세계 팬들과 만날 예정입니다.

윈터의 사진에서 다른 부분 5군데를 모두 찾으셨나요.

정답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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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입니다.

두 번째, 핸드백 고리입니다.

세 번째, 부츠의 버클입니다.

네 번째, 부츠를 덮은 스커트 자락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우측 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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