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QWER가 미니 1집 ‘마니또(MANITO)’ 를 발매하고 1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예스24 원더로크홀에서 미디어 쇼케이스를 가졌다.
‘마니또’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데뷔 싱글 ‘하모니 프롬 디스코드’(Harmony from Discord) 이후 약 6개월 만의 새 앨범이다. 멤버들이 서로의 마니또가 돼 하나의 꿈을 향해 가는 여정을 담았다.
쵸단의 헤어스타일은 간단한 단발로, 이마가 드러나 있고 머리카락은 귀 뒤로 살짝 넘겨, 신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스쿨복 스타일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나선 그는 학생을 연상시키는 코스프레 디자인을 선보였다.
또한, 네이비색에 흰색 칼라가 특징이며, 리본 타이는 공식적인 느낌을 준다. 특히 패션은 단정하면서도 청순한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이런 스타일은 젊은 대중에게 강한 호소력을 전달하고 있다.
쵸단은 현재 유행하는 스타일이나 패션 트랜드에 대한 분석을 위한 좋은 패셔니적인 트랜드를 완성했다. 특히 한국에서의 학생 패션과 K-POP 문화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링으로 대중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