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1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소현은 핑크 베이지 색상의 플로럴 원피스를 착용해 청순하고 산뜻한 이미지를 돋보였다.
또, 김소현은 검은색 재킷을 착용해 고급스럽고 세련된 모습을 자랑했다.
특히 김소현은 남편이자 배우 손준호 그리고 아들 손주안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봄나들이에 나서 보는 이들도 미소 짓게 했다.
다정한 한때를 보내고 있는 이들 가족은 웅장한 도서관 내부로 보이는 곳에서 인생컷을 연출한 것으로 보여진다. 높은 아치형 천장과 복잡한 목재 보가 특징적인 건축물로 고딕 양식을 연상시키는 고전적인 분위기를 자아내고있다.
특히, 도서관은 조용한 학문의 분위기와 고요함을 유지하면서 장엄한 디자인으로 방문객들에게 인상적인 시각적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세 사람이 함께 웃으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어 평화로운 시간을 보내는 가족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김소현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 뮤지컬 배우 손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