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나언이 전종서, 클라라에 이어 야구 시구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하며 주목받고 있다.
2일, 강나언의 소속사 엔터세븐은 강나언이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린 kt wiz와 KIA 타이거즈의 3연전 첫 경기에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섰다고 밝혔다.
강나언은 시구 전, “첫 시구라 너무 떨리지만, 불러주셔서 큰 영광이다. 승리의 요정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에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준 강나언은 이날 경기에서도 자신감 있는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상적인 시구를 선보였다.
2022년 tvN 드라마 ‘블라인드’로 데뷔한 강나언은 이후 ‘일타 스캔들’에서 방수아 역으로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현재는 tvN 월화드라마 ‘웨딩 임파서블’에 출연 중이다.
강나언의 연기 경력과 함께 스포츠 이벤트에서도 주목받으며 그녀의 다방면에서의 활약이 기대된다.
엔터테인먼트 및 스포츠 분야에서 강나언의 활동은 그녀의 다재다능함을 보여주며 팬들에게 새로운 매력을 전하고 있다. 앞으로 그녀가 보여줄 활약에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