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여정이 지난 4월 8일 오전 칸 국제 시리즈 페스티벌 참석차 인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습니다.
조여정은 이날 출국길에서 흰색 티셔츠에 블랙 오버롤 원피스를 매치시켰고, 깔맞춤으로 검정색 구두로 캐주얼한 공항패션을 선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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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김영구 MK스포츠 기자
한편 조여정이 주연을 맡은 ‘산타의 방문’은 국내 최초로 단편 경쟁 부문에 노미네이트 된 작품으로, 지난 2019년 영화 ‘기생충’으로 칸 영화제를 찾았던 조여정은 5년 만에 이번에는 시리즈로 다시 한번 칸에 재입성하게 됐습니다.
‘칸 시리즈’는 4월 5일부터 10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전 세계 드라마와 시리즈 콘텐츠를 대상으로 열리는 축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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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귀 옆머리입니다.
두 번째, 백팩의 스트챕 버클입니다.
세 번째, 팔목에 낀 머리 고무줄입니다.
네 번째, 백팩 주머니의 버클입니다.
다섯 번째, 사진 왼쪽 난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