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오정연, 레이싱 슈트로 완벽한 보디라인 과시...“한소희와 비교되나요?”

아나운서 겸 배우 오정연이 레트로 스타일 레이싱 슈트를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있다.

오정연이 12일 인스타그램에 “모터사이클 선수 프로필 나왔어요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오정연은 블랙과 화이트 색상에 레드로 포인트를 준 레이싱 슈트를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오정연이 레트로 스타일 레이싱 슈트를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있다. 사진=오정연 SNS
오정연이 레트로 스타일 레이싱 슈트를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있다. 사진=오정연 SNS

또 오정연은 “어릴 때 조이스틱 게임기로 자동차나 바이크 레이싱 게임을많이 하긴 했는데 현실에서 서킷을 달리는 플레이어가 될 줄이야...”라며 “정말 상상도 못한 일들이 왕왕 일어나는 게 인생인가봐요”라는 심경을 전했다.

이어 오정연은 “#알파인스타즈 레이싱슈트 입은 내 사진 마치 피규어 느낌🤖생소하기도 하지만 점점 익숙해지는 중이에요”라며 “다가오는 4/28 태백 레이디컵(TTF R-Lady cup) 대회에서멋진 레이디 선수들과 데뷔경기를 치를 예정입니다 #SLTV생중계지금은 삐약이지만 점차 성장하는 레이서가 되고 싶네요살짝쿵의 기대와 응원 부탁드려요!”라고 응원을 부탁했다.

오정연이 레트로 스타일 레이싱 슈트를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있다. 사진=오정연 SNS
오정연이 레트로 스타일 레이싱 슈트를 입고 완벽한 보디라인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있다. 사진=오정연 SNS

한편 오정연은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한 바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