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kg’ 임지연, 독보적인 ‘콧잔등’ 자랑하며…“등산해도 되겠어”

배우 임지연이 자신의 콧날을 포인트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임지연이 지난 1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임지연은 아이보리 니트를 착용해 청순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사진=임지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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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임지연은 연갈색과 검은색으로 배색된 니트 버킷 햇을 착용해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임지연은 높은 콧대를 뽐내며 조각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임지연은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열애 중입니다. 또 최근 영화 ‘리볼버’에 합류했다.

‘리볼버’는 모든 죄를 뒤집어쓰고 교도소에 들어갔던 전직 경찰 수영(전도연)이 출소 후 오직 하나의 목적을 향해 직진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임지연은 극 중 자신의 목적을 위해 수영과 동행하는 정윤선 역을 맡아 전도연과 함께 새로운 케미스트리를 만들어 갈 예정이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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