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입력 2024.04.16 18:43:19
16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4 프로야구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이날 경기에 앞서 걸그룹 아이칠린의 예주와 이지가 각각 시구와 시타를 해 야구 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11승 6패로 리그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키움은 KT를 홈으로 불러들여 5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5승 15패로 리그 9위의 KT는 키움을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고척=김재현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