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이 파리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패션 트렌드를 보여주고있다.
현대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유행하곤 하는 스트리트 패션에서 개성을 표현하기 위한 스타일링 팁을 멋스럽게 표현해내고있다.
산다라박은 지난 21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산길동 in Paris ”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산다라박은 프랑스 파리의 도심 풍경을 배경으로 인생 사진을 보여줬다. 그녀는 세련된 도시적 감각을 뽐내며, 큰 둥근 프레임의 선글라스와 빨간색의 긴 소매가 특징인 화이트 티셔츠를 착용하고 있다.
여기에 티셔츠에는 붉은색과 녹색으로 플라밍고 무늬가 장식되어 있어 유니크하면서도 발랄한 느낌을 준다. 또, 하의는 흰색 팬츠를 입었는데, 넉넉한 핏의 상의와 잘 어울린다.
특히, 그녀의 헤어스타일은 중간 길이의 뱅 헤어로, 끝이 살짝 C컬로 말려있어 여성스러우면서도 트렌디한 인상을 준다.
산다라박이 선택한 스타일은 전체적으로 편안하면서도 도시적인 스타일을 잘 표현하고 있으며, 젊은 세대의 자유로운 감성과 파리지앵의 세련됨이 잘 어우러진 패션이다.
이런 스타일은 파리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스트리트 패션으로, 개성과 편안함을 동시에 중시하는 경향을 반영한다.
더불어 도시적이고 아방가르드한 면모가 돋보이며, 사진 속 그녀는 자신감과 여유로움을 표현하고 있는 듯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