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이 다양한 조명 아래에서도 무대 의상이 돋보이기 위해 다른 헤어 스타일로 변신했다.
가수 산다라박이 22일 오전 자신의 개인 채널에 “파리에서의 멋진 콘서트에 저를 불러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공연은 사랑해요 Apl.de . Ap!!! 나는 블랙 아이드 피스를 사랑해!!! 난 파리를 사랑해!!! 메르시”라는 문구와 콘서트 무대에서 찍은 여러가지 사진을 게시했다.
산다라박은 층이 많이 진 짧은 머리 스타일을 하고 무대에 올랐다.
그녀의 앞머리는 눈썹을 살짝 덮는 길이로 자연스럽게 커트되었고, 전체적인 헤어 스타일은 볼륨감 있게 스타일링되었다. 패션 면에서는, 그녀는 빅토리아 시대의 영향을 받은 것 같은 레이스와 프릴이 장식된 화이트 미니 드레스를 입고 있었다.
여성스러움과 순수함을 강조하는 디자인이면서 동시에 무대에서 돋보이게 하는 화려함도 느껴진다.
또, 소매는 퍼프 스타일로, 네크라인에는 리본이 달려 있고, 드레스의 밑단은 프릴로 마무리되어 있어있다.
산다라박이 착용한 이런 스타일은 젊고 트렌디한 무대 의상의 요소들을 잘 반영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