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박하선, 명품 1,000만원 착용하고 “길 잃은 미녀…더운 날씨가 밉다”

배우 박하선이 22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문구없이 여러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가 착용한 모든 명품 의류의 가격은 1, 000만원에 육박한다.

박하선은 베브리힐즈의 유명 카페가 모여있는 현대적인 도시 환경에 있다. 그의 헤어스타일은 짧고 깔끔한 단발로, 무심한 듯 시크한 분위기를 준다.

또, 패션 면에서는 편안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캐주얼 룩을 선보이고 있다. 그는 넉넉한 핏의 흰색 티셔츠에 패치가 붙어 있고, 어깨에 걸쳐진 데님 재킷은 그의 패션 감각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사진=박하선 SNS
사진=박하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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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하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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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하선 SNS
사진=박하선 SNS
사진=박하선 SNS

여기에 검은색 바지는 베이직한 요소를 추가하며, 전체적으로 무심한 듯 스타일리시한 도시적 이미지를 완성시킨다.

음료와 음식을 든 그의 모습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를 즐기는 현대 도시인의 이미지를 연상시키고있다.

한편, 박하선은 지난 2020년 11월부터 2년 넘게 SBS 파워 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진행을 맡고 있으며, U+모바일 tv를 통해 올해 공개 예정인 드라마 ‘타로’에 출연한다.

[박소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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