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째 결혼’ 오세영, 기회 또 노린다…박영운에 간병인 자처 [MK★TV픽]

‘세 번째 결혼’ 오세영이 거짓된 연기로 박영운 곁에 있으려 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 드라마 ‘세 번째 결혼’에서 강세란(오세영 분)은이 왕지훈(박영운 분)에게 다시 접근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고로 휠체어에 의지하게 된 왕지훈은 몰래 찾은 강세란에게 “나 다리 못 쓰는 거 알고 온 거냐?”라고 쏘아붙였다.

‘세 번째 결혼’ 오세영이 거짓된 연기로 박영운 곁에 있으려 했다.사진=MBC ‘세 번째 결혼’  방송캡처
‘세 번째 결혼’ 오세영이 거짓된 연기로 박영운 곁에 있으려 했다.사진=MBC ‘세 번째 결혼’ 방송캡처

사고 소식을 듣고 달려왔다는 강세란의 말에 “쇼하지 마. 나 비웃으려고 온 거 내가 모를 줄 알아?”라고 비아냥 거렸다.

강세란은 왕지훈의 비아냥에도 아직도 사랑한다며 “가족이 그런 사고 당하면 벌 받았다 생각하겠어?”라며 아직도 자신은 가족이라며 마음이 아프고 걱정되어서 왔다고 둘러댔다.

‘세 번째 결혼’ 박영운이 오세영을 믿지 않았다.사진=MBC ‘세 번째 결혼’ 방송캡처
‘세 번째 결혼’ 박영운이 오세영을 믿지 않았다.사진=MBC ‘세 번째 결혼’ 방송캡처

왕지훈은 강세란의 말에 믿지 않는다며 “그동한 한 짓을 생각해봐”라고 말했다.

강세란은 왕지훈 앞에 무릎을 꿇고 “지훈 씨한테 바라는 거 없다. 다만 이렇게 가끔 지훈 씨 보러 오면 안 될까?”라며 간병인을 자처하겠다고 거짓 연기를 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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