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사랑의 불시착’ 넘어서며 “역대 tvN 최고 시청률 경신” [MK★TV시청률]

‘눈물의 여왕’이 김수현과 김지원의 탁월한 연기로 막을 내렸다.

tvN 주말 드라마 ‘눈물의 여왕’이 김수현과 김지원 주연 하에 감동적인 마지막 회를 선보이며 종영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마지막 16회 방송은 전국 유료가구 기준 24.8%의 시청률을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박지은 작가의 전작 ‘사랑의 불시착’을 뛰어넘어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갱신하는 영예를 안았다.

‘눈물의 여왕’이 김수현과 김지원의 탁월한 연기로 막을 내렸다. 사진=‘눈물의 여왕’ 캡처
‘눈물의 여왕’이 김수현과 김지원의 탁월한 연기로 막을 내렸다. 사진=‘눈물의 여왕’ 캡처

드라마는 백현우(김수현 분)와 홍해인(김지원 분)의 애틋하고도 눈물겨운 사랑 이야기로 많은 시청자들의 가슴을 울렸다.

마지막 회에서는 두 주인공이 죽음을 넘어 서로를 다시 만나는 영원한 사랑을 그리며 완벽한 해피엔딩으로 극을 마무리했다.

이 드라마는 처음부터 끝까지 강렬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선사했으며, 특히 마지막 회에서 백현우가 희생을 감수하며 홍해인을 구하는 장면은 클라이맥스에서 큰 감동을 자아냈다.

윤은성(박성훈 분)과 모슬희(이미숙 분)가 벌이던 악행이 드러나며 정의가 승리하는 결말은 시청자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했다. 사진=‘눈물의 여왕’ 캡처
윤은성(박성훈 분)과 모슬희(이미숙 분)가 벌이던 악행이 드러나며 정의가 승리하는 결말은 시청자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했다. 사진=‘눈물의 여왕’ 캡처

또한, 윤은성(박성훈 분)과 모슬희(이미숙 분)가 벌이던 악행이 드러나며 정의가 승리하는 결말은 시청자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했다.

‘눈물의 여왕’ 막바지에는 두 주인공의 묘비가 등장하며 “당신과 함께 한 시간이 내 인생에 기적이었습니다”라는 글귀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사진=‘눈물의 여왕’ 캡처
‘눈물의 여왕’ 막바지에는 두 주인공의 묘비가 등장하며 “당신과 함께 한 시간이 내 인생에 기적이었습니다”라는 글귀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사진=‘눈물의 여왕’ 캡처

드라마의 막바지에는 두 주인공의 묘비가 등장하며 “당신과 함께 한 시간이 내 인생에 기적이었습니다”라는 글귀로 깊은 여운을 남겼다.

이로써 ‘눈물의 여왕’은 감동적인 스토리와 탁월한 연기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종영 후에도 오랫동안 회자될 작품으로 기억될 것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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