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시영이 실험적이고 센스 있는 스타일로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시영은 30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행복했던 부산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KTX를 타고 부산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이시영은 그린 셔츠를 기본으로, 그 위에 블랙 스포츠 브라렛을 레이어드하고, 블랙 팬츠 위에는 시스루 체크 스커트를 매치한 독특한 출장룩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시영의 이번 스타일링은 그녀의 대담하고 실험적인 패션 감각을 잘 보여준다.
이시영은 연기 활동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그녀는 디즈니+의 드라마 ‘그리드’에 출연해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해 12월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스위트 홈 시즌 2’에도 출연해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개인적으로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시영은 2017년에 요식업에 종사하는 사업가와 결혼하여,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