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가 파리의 아름다운 풍경 속에서 환상적인 원피스를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그녀는 최근 자신의 소셜 미디어 채널을 통해 파리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파리에서 보낸 시간이 아쉬움을 더한다고 전한 신주아는 “파리에서 하루하루 시간이 갈수록 아쉬움이 커지네요. 예쁜 곳도 많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어서 리프레쉬 되어서 한국 갈 것 같아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그녀의 파리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서 그녀는 우월한 기럭지를 자랑하는 옆트임 슬릿 원피스를 입고 섹시하면서도 슬림한 몸매를 과시했다. 가슴과 등이 드러난 디자인은 그녀의 고혹적인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신주아는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의 결혼 후 태국에서 생활하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 프로그램에서 그녀는 개인적인 이야기와 진솔한 감정을 공유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그녀의 이번 파리 여행은 단순한 휴가가 아니라 새로운 활력을 얻기 위한 시간이었음을 그녀의 말에서 느낄 수 있다. 신주아는 앞으로도 국내외를 넘나들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