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시걸, ‘하카마’ 입고 “러시아 푸틴 대통령 취임식 참석...‘72세’의 언더시즈”

스티븐 시걸(Steven Seagal)은 8일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취임식에 검은색 전통 의복을 착용하고 참석했다.

그가 착용한 의상은 일본의 ‘하카마’, 즉 전통적인 긴 바지 형태의 스커트와 함께 입는 상의인 ‘하오리’를 연상시킨다.

하카마는 주로 격식을 갖춘 자리나 전통 무술 시 착용되며, 이 의상 전체는 공식적이고 경건한 분위기를 풍긴다.

스티븐 시걸(Steven Seagal)은 8일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취임식에 검은색 전통 의복을 착용하고 참석했다. 사진=AFP=연합뉴스
스티븐 시걸(Steven Seagal)은 8일러시아 모스크바 크렘린에서 열린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취임식에 검은색 전통 의복을 착용하고 참석했다. 사진=AFP=연합뉴스
그가 착용한 의상은 일본의 ‘하카마’, 즉 전통적인 긴 바지 형태의 스커트와 함께 입는 상의인 ‘하오리’를 연상시킨다. 사진=AFP=연합뉴스
그가 착용한 의상은 일본의 ‘하카마’, 즉 전통적인 긴 바지 형태의 스커트와 함께 입는 상의인 ‘하오리’를 연상시킨다. 사진=AFP=연합뉴스
하카마는 주로 격식을 갖춘 자리나 전통 무술 시 착용되며, 이 의상 전체는 공식적이고 경건한 분위기를 풍긴다. 사진=AFP=연합뉴스
하카마는 주로 격식을 갖춘 자리나 전통 무술 시 착용되며, 이 의상 전체는 공식적이고 경건한 분위기를 풍긴다. 사진=AFP=연합뉴스

특히 종교적 또는 의식적 행사에 적합한 의상이며, 시걸이 착용한 목걸이는 큰 구슬과 펜던트가 달려 있어, 이 역시 그의 의복과 함께 전통적이거나 신성한 가치를 상징하는 요소로 해석될 수 있다.

그는 17세때 일본으로 건너가 일본 무술을 연마하고, 결혼역시도 무도관 관장의 딸과했다.

이 의상과 액세서리는 전통을 존중하면서도 엄숙함을 강조하는 스타일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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