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 카다시안, ‘어머니의 날’ 맞이해 대가족 한자리에 모아!.. ‘가족애와 추억소환’(할리우드)

킴 카다시안 이 13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 채널에 ‘어머니의 날’을 기념해 온가족이 모인 사진과 과거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추억을 소환했다.

어머니 크리스 제너 를 비롯해 언니 코트니 카다시안, 여동생 클로이 카다시안, 남동생 롭 카다시안, 이부 여동생 켄달 제너, 카일리 제너, 장녀 노스 웨스트, 장남 세인트 웨스트, 차녀 시카고 웨스트, 차남 삼 웨스트‘가 한자리에 모였다.

앞서 킴 카다시안의 어머니 방송인 크리스 제너(68)가 5세 생일을 맞은 손자 삼 웨스트에게 200만 원 상당의 고급 장난감 자동차를 선물하며 주목을 받았다.

킴 카다시안 이 13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 채널에 ‘어머니의 날’을 기념해 온가족이 모인 사진과 과거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추억을 소환했다. / 사진 = SNS
킴 카다시안 이 13일(한국시간) 자신의 개인 채널에 ‘어머니의 날’을 기념해 온가족이 모인 사진과 과거 사진을 함께 게재하며 추억을 소환했다. / 사진 = SNS

한편, 킴 카다시안은 지난 2019년 5월 10일 대리모를 통해 삼 웨스트를 얻었다. 킴 카다시안과 전남편 칸예 웨스트 사이에는 네 명의 자녀가 있다. 장녀와 장남은 킴 카다시안 출생이고, 차녀와 차남은 대리모를 통해 출산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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