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은 최근 여섯 번째 눈 성형 수술을 마치고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의 434회 방송에 출연해 성형 사실을 공개했다.
18일 방송에서 강호동이 장영란의 변화된 외모를 언급하자, 장영란은 “두 번째 인생을 위해 얼굴 리모델링을 조금 했다”며 눈 성형을 통한 변화를 인정했다.
같은 방송에 출연한 엄지윤은 장영란에게 성형 상담을 요청했으며, 30대가 되면 코 성형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영철은 엄지윤의 현재 외모도 매력적이라며 성형을 만류했다.
그러나 엄지윤은 자신의 의사를 확고히 하며 코를 세우고 싶다는 소망을 표현했다.
장영란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진심 어린 조언을 건네며, 과도한 성형이 비호감을 유발할 수 있다고 경고하였고, 이는 현장에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