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아, ‘칸’ 홀린 여신 미모! 우아한 블랙 드레스룩

윤아가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칸을 홀렸다.

임윤아가 어제(19일) 제77회 칸영화제 필름 마켓 부스에서 새로운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의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참석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날 윤아는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블랙 피트 앤 플레어 드레스에 하얀색 레이스 장식을 매치하여 귀엽고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또한, 클래식하고 복고풍의 매력을 더하는 블랙 메리제인 슈즈와 화이트 삭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윤아가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칸을 홀렸다. 사진=윤아 SNS
윤아가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칸을 홀렸다. 사진=윤아 SNS
윤아는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블랙 피트 앤 플레어 드레스에 하얀색 레이스 장식을 매치하여 귀엽고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사진=윤아 SNS
윤아는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블랙 피트 앤 플레어 드레스에 하얀색 레이스 장식을 매치하여 귀엽고 우아한 실루엣을 강조했다. 사진=윤아 SNS
클래식하고 복고풍의 매력을 더하는 블랙 메리제인 슈즈와 화이트 삭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윤아 SNS
클래식하고 복고풍의 매력을 더하는 블랙 메리제인 슈즈와 화이트 삭스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윤아 SNS
그녀의 긴 머리에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넣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이러한 스타일링은 윤아의 우아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윤아 SNS
그녀의 긴 머리에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넣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이러한 스타일링은 윤아의 우아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사진=윤아 SNS

특히 그녀의 긴 머리에 자연스러운 웨이브를 넣어 사랑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으며, 이러한 스타일링은 윤아의 우아함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윤아는 안보현과 함께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에서 주연을 맡았다.

이 영화는 청년 백수 길구(안보현 분)가 매일 새벽 악마로 변하는 선지(임윤아 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기상천외하고도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그리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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