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업튀’ 변우석, 주제파악 뭐길래..“OST 무대 팬미팅 기대감 UP”

변우석이 진행하는 팬미팅, OST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배우 변우석이 오는 7월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의 장충체육관에서 아시아 팬미팅 투어 ‘SUMMER LETTER’의 서울 공연을 개최한다고 22일 인터파크 티켓이 밝혔다.

이번 공연의 티켓은 오는 27일 오후 8시에 판매될 예정이며, 팬미팅 소식이 공개된 후에는 네티즌들 사이에서 “장충체육관의 최대 수용 인원은 5500명이다. 주제 파악해서 더 큰 장소로 변경해달라”는 등의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변우석이 진행하는 팬미팅, OST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변우석이 진행하는 팬미팅, OST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사진=천정환 기자

현재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변우석은, 드라마에서 보여준 열연뿐만 아니라 밴드 이클립스의 보컬로서 선보인 OST 무대가 팬미팅에서도 선보일지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삶의 의지를 잃은 순간 자신을 구해준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인해 절망하던 열성팬 임솔이 시간을 되돌려 그를 구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타임슬립 로맨스 코미디로, 오는 28일에 막을 내릴 예정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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