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가 지적 호기심으로 과학관룩을 선보였다.
강소라가 22일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여러 장 게재하며 과천과학관 방문을 언급했다.
그녀는 “전부터 꼭 와보고 싶었던 과천과학관! 아이의 견학을 빙자한 나의 사심채우기”라는 글과 함께 아이와의 즐거운 시간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강소라는 스타일리시하면서도 깔끔한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는데, 특히 블랙 티셔츠와 팬츠를 매치하고 화이트 캡 모자를 착용해 세련되고 멋스러운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또한, 그녀는 실버 목걸이를 착용하여 전체적인 코디에 센스 있는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강소라는 2020년에 8세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하여 두 딸을 두고 있으며, 자신의 유튜브 채널 ‘쏘라이프’를 통해 팬들과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