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황보라가 출산을 기념하며 아들 오덕이를 축하하는 특별한 그림 선물을 받았다.
황보라는 지난 24일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우국원 작가에게 받은 그림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우리 오덕이(태명) 탄생 기념으로 (우)국원 오빠에게 너무 귀한 선물을 받았다. 너무 너무 고마워요 우선생님”이라며 기쁨을 전했다. 또한 그녀는 “축하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라고 덧붙이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황보라는 5월 23일 건강한 아들을 출산했다. 소속사 워크하우스컴퍼니 측은 이날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 속에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보라 배우와 오덕이(태명)에게 많은 축복과 응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황보라는 지난 2022년 배우 김용건의 아들이자 하정우의 동생인 김영훈 대표와 결혼했다. 그녀는 난임과 노산 등의 이유로 “수술을 할지 제왕절개를 할지 고민을 했지만 제왕절개하기로 해서 날짜를 잡았다”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이번 출산은 많은 이들의 축복 속에 이루어졌으며, 앞으로도 두 사람의 행복한 가정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